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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로드먼은 정상회담에 초대받지 않았다" 06-08 17:0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절친'으로 알려진 전 미국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의 북미정상회담 참석 가능성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로드먼이 협상에 관여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또 로드먼은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그는 초대받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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