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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변호사 임명 外 06-08 16:15

<출연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ㆍ이경환 자유한국당 부대변인ㆍ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이틀간 실시됩니다.

여야 각당 모두 사전투표율이 높을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면서 열심히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드루킹 특검 임명과 때 맞춰 구 여권의 댓글조작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에 대한 수사 여부가 또다른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환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 세분 모시고 지방선거와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드루킹 특검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야당이 추천한 특검 후보 2명중 허익범 변호사를 특검으로 최종 낙점했는데요. 우선 어떤 인물인지, 드루킹 사건처럼 민감한 사안을 다룰 적임자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1-1> 드루킹 특검 임명과 때 맞춰 구 여권의 매크로 댓글조작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 사건도 특검의 수사대상에 포함될 수 있을지가 또다른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오늘부터 이틀간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열심히 벌이고 있는데요. 저마다 '투표율이 높으면 우리가 유리하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보시는지요?

<질문 2-1> 홍준표 대표가 유세 지원을 중단했다가 다시 재개했습니다. 일부 지역의 요청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투표율 독려를 위해서인가요?

<질문 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후보 신상문제를 놓고 폭로전이 가열되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경기지사 선거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이재명 후보와 여배우 김부선씨 논란이 더욱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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