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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연루' 헌인마을 개발비리 업자 실형 06-08 14:47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연루된 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개발비리 사건과 관련해 부정한 금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자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씨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움직여 헌인마을을 뉴스테이 사업지구로 선정해주겠다며 3억원을 챙긴 한 모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과 1억5천만원의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범행의 주범은 최씨 측근인 데이비드 윤씨라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윤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추적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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