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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영남 사흘째 폭염주의보…토요일 밤부터 비 06-08 14:25


[앵커]

사전투표날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도 출국 전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서 여행객들이 투표소를 찾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사전투표소 현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나니 여행객들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사전투표소장 앞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곳으로 출국 전에 들르신다면 조금 여유 있게 투표를 행사하실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여행을 한다는 설렘과 또 투표를 한다는 뿌듯함까지 더해진다면 좀 더 특별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전투표소장은 제1여객터미널 3층 F카운터와 제2터미널 3층 C카운터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간혹 기다리시는 분들 중 주민등록증을 갖고 오시지 않은 분들도 보이는데요.

주민등록증 외에도 여권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용 가능한 신분증만 있다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사전투표 기간인 오늘과 내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역시나 평년 수준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영남지방에서는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사전투표가 끝난 토요일 밤부터 열기를 식혀줄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비는 토요일 밤 서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돼 내리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고요.

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사전투표는 전국 곳곳의 투표소장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실 수가 있는데요.

선거 당일에 조금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꼭 미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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