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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사전투표날 전국 맑음…영남 사흘째 폭염주의보 06-08 13:44


[앵커]

사전투표날인 오늘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인천공항은 여행 전 투표하기 위한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합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나니 여행객들이 조금씩 많아지고 있는데요.

여행을 한다는 설렘과 투표를 한다는 뿌듯함까지 더해진다면 조금 더 특별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표소장은 제1여객터미널 3층 F카운터와 제2여객터미널 C카운터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전에 비해서 여행객들이 출국을 많이 한 상태라 지금은 줄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요.

출국 전 인천공항 사전투표소장에 오신다면 조금 더 여유 있게 투표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혹 기다리시는 분들 중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분들도 보이는데요.

주민등록증 외에도 여권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용 가능한 신분증만 있다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사전투표 기간인 오늘과 내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역시나 평년수준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영남지방에서는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사전투표가 끝난 토요일 밤부터 열기를 식혀줄 비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비는 토요일 밤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사전투표는 전국 곳곳의 투표소장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실 수가 있는데요.

선거당일에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꼭 미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한유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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