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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인상에도 외국인 채권투자 15개월만에 최대 06-08 13:30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에도 북한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외국인 채권 투자가 15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5월 국내 채권투자액은 30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경제가 위기를 맞고 있지만 경제 기초가 튼튼하고 북한발 리스크가 줄어든 영향이 더 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외국인 주식투자 자금은 3억5천만 달러 유출됐지만 4월보다 유출 규모가 줄었고 전체 외국인 증권투자금도 4월 14억 달러 유출에서 27억 달러 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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