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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새마을금고 복면강도…2천만원 뺏어 도주 06-05 21:34


경북 영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흉기를 들고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들을 위협한 뒤 현금 2천만원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5일) 오후 1시 35분쯤 영천시 한 새마을금고 분소에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남녀 직원 2명을 위협한 뒤 현금 2천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키 172㎝가량인 범인은 흉기로 여직원을 위협하며 남자 직원에게 "돈을 자루에 담아 건네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범인의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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