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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단일화 놓고 홍준표ㆍ손학규 대리전 06-05 19:44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둘러싸고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의 양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홍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민과 야권이 시장 후보 단일화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며 "안철수 후보가 대승적 결단으로 양보하면, 지방선거 후 야권 대통합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야당의 대표 선수는 안철수 후보"라고 맞서며 김문수 후보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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