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월드컵] 23명 전원 '이상무'…신태용호 전지훈련 첫 담금질 06-05 16:31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전진기지로 삼은 오스트리아 레오강에 입성한 후 첫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지시간으로 4일 오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레오강의 슈타인베르크 스타디온 훈련장에서 선수 23명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전날 16시간에 가까운 여행으로 피로가 많이 쌓인 선수들은 훈련보다는 유쾌한 '놀이'에 가까운 몸풀기에 중점을 뒀습니다.

가벼운 러닝에 이어 코너에서 크로스를 하거나 폴대 위로 슈팅을 해 작은 골대 안에 공을 집어넣는 게임 형식의 훈련을 하는 동안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송태훈>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