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경찰, 용산 붕괴 상가 건물주 참고인 조사 06-05 14:42


경찰은 서울 용산의 상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물주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반가량 건물주인 고 모 씨와 최 모 씨를 불러 전반적인 건물 관리와 보수 상태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향후 붕괴 원인조사 결과 등에 따라 추가 조사 여부를 판단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5일) 건물주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 조사를 미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