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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서 증세 반대 시위 닷새만에 총리 사임 06-05 13:30


국제통화기금의 구제금융을 받고 긴축정책을 추진한 요르단 총리가 민심의 거센 반발에 직면해 결국 사임했습니다.


하니 물키 요르단 총리가 현지시간 4일 압둘라 2세 국왕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며 국왕이 이를 수리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물키 총리는 긴축·증세 반대 시위가 벌어진 지 닷새 만에 물러나게 됐습니다.


압둘라 국왕은 개혁주의 경제학자인 오마르 알라자즈 교육장관을 물키 총리의 후임으로 지명하고 새 정부 구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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