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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ㆍ대청ㆍ소청도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06-03 20:31


서해 최북단에 있는 백령·대청·소청도 일대 지질 명소가 국가 지질 공원 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경부가 앞서 백령도의 콩돌 해변과 사곶 바닷가, 대청도의 농여 해변 나이테 바위 등 총 10곳을 국가지질공원 인증 후보지로 선정함에 따라 인천시는 다음달 중 인증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질자원을 보존해 교육·관광 목적에 활용하기 위한 자연공원제의 하나로, 현재까지 제주도와 경북 청송 등 전국에 10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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