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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 벽보 훼손…경찰 수사 06-03 15:11


'페미니스트'임을 자처한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1동 등 총 6곳에서 선거벽보를 감싸고 있는 비닐이 찢기고 신 후보의 벽보가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벽보가 훼손된 경위와 고의 훼손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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