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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구 34도' 남부 폭염 계속…자외선ㆍ오존 주의 06-03 12:55


기온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에 한여름 더위가 이어집니다.

특히 광주나 대구 등 남부 내륙으로는 폭염특보도 이틀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자세한 낮기온 살펴보면 서울이 30도, 대전과 청주가 31도, 대구가 34도까지 올라서 전국이 30도 안팎을 넘나들겠습니다.

따라서 야외활동 하실 때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더위도 더위지만 우선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고요.

오존농도 역시 곳곳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금 한창 볕이 뜨거울 시간인데요.

오후 5시까지는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 하늘 구름 없이 맑겠습니다.

단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서 남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천둥, 번개를 동반해서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이 예상이 되는데요.

대기가 정체돼 있는 영남지방은 공기가 다소 탁하겠습니다.

내일 폭염 수준의 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27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내려가겠고요.

내일까지 하늘은 맑다가 모레 제주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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