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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아파트 11층서 화재…1명 부상 06-03 11:26


오늘(3일) 오전 1시 3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74살 여성 A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30㎡가 전소하고 가정용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약 2천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관계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은 음식물이 가열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2일) 오후 4시 10분쯤 전남 영암군 금정면 활성산 풍력발전소 내부 축전설비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발전기가 생산한 전력을 저장하는 시설인 축전설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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