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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진피해 네팔 학교에 사비털어 복구지원 06-03 11:21


문재인 대통령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네팔 산골의 한 학교 복구에 사비를 털어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와대와 네팔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자신과 인연을 맺었던 네팔 누와코트 지역의 아루카르카 학교 복원을 돕기 위해 지인들과 함께 약 1천35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6년 아루카르카 학교 피해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당시 '잊지 않고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두 달 가까이 이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네팔 현지 언론이 지난달 30일자로 일제히 보도하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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