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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은행 개인신용대출 100조 돌파…주택대출 규제 강화 영향 06-03 10:42


주요 시중은행의 개인신용대출이 두 달 연속 크게 증가하며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의 5월 말 개인신용대출 잔액은 모두 100조 8,20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꺾이면서 전체 가계대출의 증가세가 둔화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신용대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지난 3월 2조2,258억원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4월 1조5,590억원, 5월 1조2,869억원으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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