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트럼프, 김영철 파격 예우…"우방 최고위급 외교관 수준" 06-03 10: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일 백악관에서 열린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의 회동에서 보여준 이례적인 '특급 의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백악관에 도착한 김 위원장을 영접하고 대통령 집무실까지 안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90분 동안 진행된 회동이 끝난 뒤 김 위원장을 집무동 밖까지 나와 배웅했습니다.


미 NBC뉴스는 미국 측이 대북 강경파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회동에 배석시키지 않는 등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에 신경썼다면서 "우방국 최고위급 외교관에게 주어지는 의전이 펼쳐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