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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충북지사 후보매수 의혹 검찰 수사 의뢰 06-03 09:28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박경국 충북지사 후보 측의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매수설을 청주지검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충북도선관위 관계자는 "두 후보를 불러 조사했지만 주장이 극명하게 엇갈려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 며 명확한 결론을 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지난달 30일 박 후보 측이 신 후보에게 야권 후보 단일화를 조건으로 정무부지사직을 제안했다며 관련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박 후보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문건은 후원회를 돕는 지인이 사적으로 작성한 것" 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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