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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호텔비는 누가?…"美, 싱가포르에 대납 요청 고려" 06-03 09:16


6.12 북미정상회담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호텔 숙박비를 싱가포르 정부가 대신 내도록 하는 방안을 미국 정부가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숙소로 선호하는 풀러튼 호텔은 하루 숙박료가 6천 달러, 우리돈 약 645만원으로, 미국 정부는 미국이 대납을 하면 북한이 모욕으로 느낄까봐 이런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소식통을 인용해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카펠라 호텔로 합의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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