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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남부 폭염…서울 29도ㆍ대구 33도 06-01 22:45


6월 첫날부터 폭염입니다.

오늘(1일) 서울을 비롯해 곳곳이 32도 안팎까지 오르며 올해 가장 더웠던 날로 기록되는데요.

내일(2일)은 일부 남부지방 기온이 오늘(1일)보다 더 올라가겠습니다.

대구와 광주가 33도 안팎으로 전남과 영남 내륙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도 내려지겠습니다.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자외선과 오존은 물론이고요.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성도 있습니다.

낮에는 가급적 볕을 피해서 그늘에서 보내시고요.

식중독 발병률도 높으니 특히 야외에서 도시락 드실 때 손씻기 등 위생에 철저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부산과 울산지역은 주말 내내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해수욕 하러 가시는 분들 먼지농도도 꼭 확인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2일) 아침까지는 내륙 곳곳에서 안개가 끼겠고 강한 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서울 18도, 대구 17도로 출발해서 한낮에는 서울이 29도, 대구와 광주는 모두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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