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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영철, '김정은 친서' 들고 워싱턴으로 출발 06-01 22:24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2박 3일의 뉴욕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DC 방문을 위해 뉴욕을 출발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1일) 오후 7시 50분 쯤 숙소인 밀레니엄 힐튼 유엔플라자 호텔을 나섰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은 채 차량에 올랐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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