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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오늘 - 241회 : 빨간 정장 기부 천사 06-03 08:59


전북 전주시에 의문의 빨간 정장이 떴다.

옷이라고는 빨간 정장 한벌 밖에 없는 미용사 김미선 씨.

독거노인ㆍ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커트는 삼천 원, 파마와 염색은 단돈 만 원만 받으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20년 전부터는 한 달에 400만 원을 들여 무료 밥집도 제공하고 있는 빨간 천사.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미선 씨의 특별한 오늘을 만나보자.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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