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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제약사 리베이트 수수 의혹' 가천대 길병원 수사 06-01 19:44


서울서부지검은 유명 제약회사 자회사의 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뒷돈을 받은 혐의로 가천대 길병원 의사 10여 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길병원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에서도 이 같은 정황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길병원 원장 이 모 씨와 비서실장은 보건복지부 국장급 공무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최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씨는 병원 법인자금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와 병원 소재지인 인천 지역 국회의원 15명의 후원회에 정치자금을 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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