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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6·13 지방선거 운동 이틀째…민심은? 06-01 16:46

<출연 :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상근 부대변인ㆍ자유한국당 이경환 부대변인ㆍ바른미래당 김철근 대변인>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각당 지도부와 후보들의 뜨거운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후보들간 비방과 고소전이 난무하면서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ㆍ이경환 자유한국당 부대변인ㆍ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 세 분 모시고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6·13 지방선거가 공식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이했습니다. 선거운동 초반 각당 나름으로 파악한 현장의 분위기와 민심을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2> 서울시장 경기지사 경남지사 선거가 최대 격전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가 세월호 천막을 '죽음의 굿판'에 비유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질문 2-1>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도지사 선거는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후보의 신상과 관련된 문제들을 놓고 경쟁후보들이 집중 공격하면서 난타전 양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2> 경남지사 선거에서 야당은 드루킹 관련 의혹을 집중 제기하고 있는데요. 아직 선거판을 뒤흔들 만큼 영향을 발휘하지는 못하는 듯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문 3> 어제 권영진 한국당 대구시장 후보가 장애인 부모가 밀치는 바람에 넘어져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권후보 측은 '선거테러'라 주장하고 장애인단체는 '우발적 사건'이라고 반박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한국당은 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홍준표 대표 책임론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후보들은 홍 대표의 지원유세를 일부러 피한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5>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평화와 정의 의원 모임 등 여야 3개 교섭단체가 오늘 자유한국당의 6월 임시국회 소집에 대해 권성동 의원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국회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각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이경환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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