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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간편식 레스토랑·바리스타 편의점…"미식가를 잡아라" 06-01 16:24


스테이크 간편식을 자판기에서 뽑고, 전자레인지에 데워 즐깁니다.

간편식을 기반으로 만든 한식 등을 제공하는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좋은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현대인을 위한 간편식 전문 매장의 모습입니다.

<손은경 /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장> "가정 간편식이라는 게 완조리 식품뿐만 아니라 반조리, 고객이 직접 집에 가져가서 먹을 수 있는 도시락까지, 고객들이 이런 새로운 식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고급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편의점도 등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자격증을 가진 바리스타가 직접 원두커피를 내려줍니다.

<이재훈 / 이마트24 해방촌점장> "저희 점포에서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와 케냐AA 원두를 사용해서 좀 더 맛있는 균등한 품질의 커피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2년 넘게 '우리 맛 연구'를 진행한 식품업체도 있습니다.

곰취 모히토, 씀바귀 우유 된장 푸딩 등 우리 식재료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하는 방법을 개발한 겁니다.

<박진선 / 샘표 대표> "우리 한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던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밥들,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밥에 훨씬 더 다양한 것을 확대할 수 있는 연구들을…"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입맛도 고급화된 소비자들, 이들을 사로잡기 위해 식품 유통업체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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