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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초읽기 들어간 '세기의 만남' 장소는? 06-01 15:40


(서울=연합뉴스) 역사적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로 싱가포르의 샹그릴라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두 정상이 머물게 될 호텔이 회담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북미 양국 대표단이 현재 실무팀의 숙소인 풀러턴 호텔(북한)과 카펠라 호텔(미국)에 각각 캠프(정상 숙소)를 차릴 경우 정상회담이 두 호텔 중 한 곳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stell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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