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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길병원 뇌물받은 국장급 직위해제ㆍ징계" 05-29 19:53


보건복지부는 가천대 길병원으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3억5천만원을 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국장급 공무원 허 모 씨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허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작년 12월까지 4년여간 길병원 법인카드 8개를 건네 받아 유흥업소와 스포츠클럽, 마사지업소 등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12년 연구중심병원 선정 주무부서 근무 당시에는 길병원에 정부 계획 등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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