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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판문점선언 지지결의 무산에 "참담하고 부끄럽다" 05-29 13:13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의 판문점선언 지지결의안 처리가 여야 간 이견으로 무산된 데 대해 "참담하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장은 오늘(29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 결의안을 통과시키자고 문안까지 만들어 각 정당에 보냈는데 안 되는 것에 대해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당황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치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해야 한다"면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 북한 핵문제가 제대로 잘 다뤄지고 해결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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