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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하위 20%, 복지ㆍ연금이 노동수입 넘어서 05-29 12:20


소득 최하위 20% 가구소득에서 공적연금이나 복지지원 등 이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근로소득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이전소득은 59만 7,000원으로 47만 2,000원인 근로소득을 능가했습니다.


이는 2003년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처음있는 일입니다.


이전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많다는 것은 국민연금이나 기초생활 보장급여 등 외부에서 지원받는 돈이 노동을 통해 버는 수입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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