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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ㆍ거제ㆍ진해 등 산업위기지역 추가 지정 05-29 12:19


정부가 조선업 불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울산 동구, 경남 거제ㆍ통영ㆍ고성, 창원 진해구, 전남 영암ㆍ목포ㆍ해남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산업위기지역 지정을 포함한 지역대책 보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 기업, 소상공인은 자금 보조, 융자, 출연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5일 이 제도 도입 뒤 처음으로 군산을 특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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