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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하와이 용암 분출 4주째…지열발전소까지 뒤덮어 05-29 12:03

지난 3일 폭발 이후 4주째 용암과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는 미국 하와이섬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인근 지열발전소를 덮어 유독가스 분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발전소 연료는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지만, 지열을 끌어올리기 위해 땅속 깊이 파놓은 구덩이인 지열정(井) 3개 중 1개를 용암이 뒤덮었는데요.

전문가들은 최대 2천400m 깊이로 파놓은 지열정 안에서 폭발과 함께 유독가스가 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화산 분화로 하와이섬에서는 모두 250차례 지진과 함께 4차례 큰 화산 폭발이 일어났으며 용암의 영향권은 반경 40㎞까지 펼쳐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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