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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K-9 사고 부상 전역병, 유공자 지정 적극 지원" 05-29 09:23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8월 K-9 자주포 사격 훈련 도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은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면 6개월 안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국가유공자로 등록되면 현재 받는 수준의 화상 전문병원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4일 전역한 이 병장은 현재 국방부 지원으로 민간 병원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지 않으면 6개월 뒤부터는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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