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청와대 "송인배 비서관, 경찰이 부르면 가야 할 것" 05-29 09:15


청와대는 드루킹을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에게 소개한 송인배 제1부속비서관에 대한 경찰 조사가 필요할 경우 소환에 응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오늘(29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송 비서관을 경찰이 부를 경우 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경찰이 부르면 가야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이번 사건 수사를 특별검사팀에 넘기기 전 송 비서관을 소환 조사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