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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실무협상, 실제론 '쓰리 트랙'…CIA도 '대화채널' 가동 05-29 09:02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양국 간 실무접촉이 당초 알려진 두개의 트랙이 아닌 세개의 트랙으로 진행 중이라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해 중앙정보국, CIA 국장 시절 만든 'CIA 팀'이 별도의 트랙으로 북한 당국과의 사전 협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계 앤드루 김이 이끄는 CIA 팀은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가 이끄는 '판문점팀'의 실무회담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AP는 설명했습니다.


현재 북한의 직제상으로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이끄는 통일전선부가 CIA의 카운터파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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