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한 달 앞선 더위, 낮 서울 25도…오후 곳곳 소나기 05-29 07:52


[앵커]

오늘도 때 이른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날이 부쩍 더워졌습니다.

이렇게 아침 시간대에 반소매 차림을 입고 서 있는데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오늘 낮에 정말 덥겠구나, 벌써부터 예상이 되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자외선 강하겠고요.

낮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이미 20도 가까이 올라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25도, 광주가 28도, 대구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하늘은 구름이 많겠고요.

오후에는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또 경북 북부 내륙으로 넓지는 않겠고요.

비가 내리는 양도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는 동안에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대기도 정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먼지가 쉽게 해소되지 못하고 점점 쌓여만 가고 있는데요.

오늘 미세먼지 농도 부산과 울산지역은 종일 나쁨 단계가 예상이 되고요.

수도권을 포함해 중부 내륙도 오전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겠습니다.

금요일과 주말 사이 서울의 낮기온 29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