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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동원ㆍ조상우 성폭행 의혹 전면 부인…10시간 조사 후 귀가 05-29 07:33


성폭행 의혹을 받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소속 박동원(28)과 조상우(24)가 경찰에 출석해 10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와 조 씨는 지난 23일 새벽 시간대 넥센 선수단 원정 숙소인 인천 시내 모 호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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