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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금주말 싱가포르서 실무접촉…정상회담 사전준비 돌입" 05-23 18:14


다음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의 사전 준비작업을 위해 백악관 고위 관리들이 이번 주말 싱가포르에서 북한 측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미국 측 대표로는 조지프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미라 리카르델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CNN도 미국 측 선발대가 싱가포르에서 장소 선정을 위한 호텔 연회장 조사 작업 등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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