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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밤토끼' 적발 05-23 18:12


부산경찰청은 웹툰 수만편을 불법으로 게시하고 광고 수익을 챙긴 혐의로 국내 최대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밤토끼' 운영자 4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2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밤토끼' 사이트에 국내 웹툰 9만여 편을 불법으로 게시하고 도박사이트 광고료 명목으로 9억5,0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밤토끼'로 인한 저작권료 피해만 2,4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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