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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출생아 9만명 미달…인구 증가 7,800명 그쳐 05-23 17:17


1분기 출생아 수가 분기 단위로는 처음 9만명 아래로 떨어지고 인구증가는 1만명을 밑돌면서 '인구 절벽'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출생아는 3만명으로, 작년 3월보다 9.6% 감소했습니다.


1분기 전체 출생아도 8만9,600명으로 작년 1분기보다 9,000명 이상 줄며 1981년 월별 통계 작성이래 처음 8만명대로 밀렸습니다.


반면 사망자수는 8만1,800명으로 작년 1분기보다 8,800명 늘어 1981년 이후 역대 최대였습니다.


이에 따라 1분기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 증가분은 7,800명으로 역대 최소치로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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