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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일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정황 포착 05-23 17:1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대한항공 조직을 동원해 필리핀인 가사도우미를 불법고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대한항공 직원들이 공개한 내부 이메일 4건에는 한진 일가의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정황이 담겨 있습니다.

아무런 직책없는 이 이사장이 대한항공 비서실과 필리핀 마닐라 지점 등을 통해 필리핀인 가사도우미 물색과 출입국·비자 관리 등 모든 과정을 관리 지시했습니다.


대한항공 직원과 필리핀 가사도우미들을 조사해 불법고용이 확인되면 이 이사장에 대한 소환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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