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 '댓글공작 수사단', 경찰청-서울청 대변인실 압수수색 05-23 16:15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 의혹에 대한 경찰의 자체수사가 홍보부서로까지 확대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단은 오늘(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대변인실과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대변인실에 수사관 20여 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중입니다.


경찰은 대국민 홍보를 담당하는 대변인실까지 댓글공작에 관여한 정황을 포착하고, 각종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저장 내용 등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보안부서와 정보부서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