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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가, 회사 경비인력도 집에서 부렸다"…경찰 내사 05-23 13:3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회사 경비인력을 집에서 근무하도록 하고 비용은 회삿돈으로 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해당 경비업체 노동자들은 근로계약서 상에는 근무부서가 계열사로 돼 있지만 조 회장 자택에서 근무한 것이 불법 파견에 해당한다며 당국에 근로감독을 요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내사에 착수했는데 일단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지만 불법 정황이 드러나면 정식 수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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