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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나무 뽑히고, 지붕 뜯기고…독일 서부 토네이도 강타 05-18 12:03


강력한 토네이도가 독일 서부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7일 독일 서부 도시 피르젠에서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불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토네이도는 약 15분 동안 마을에 머물렀는데, 나무가 뽑히고 주택 지붕이 뜯겨 나가는 등 거리 곳곳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또 소방관 1명과 20대 운전자 1명 등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당시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이동하면서 잔해들을 휩쓸고 가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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