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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순환출자 끊는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 05-18 09:37

<전화연결 :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을 둘러싸고 현대자동차와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이 날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민단체도 대주주의 이해만 반영한 개편안이라면서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 연결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쟁점들 자세히 짚어봅니다.

<질문 1> 지난 3월 현대차그룹은 모든 순환출자 고리를 끊는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질문 2> 엘리엇이 문제 삼고 있는 건 뭡니까?

<질문 3> 오는 29일 모비스 주총에서 표 대결이 불가피한 상황이 돼 버렸는데요. 현재 판세는 어떻습니까?

<질문 3-1>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 지분 1%의 엘리엇이 이길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는데요. 엘리엇의 노림수는 뭘까요?

<질문 4> 여기에 ISS와 글래스루이스 등 글로벌 자문사도 반대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뭔가요?

<질문 5> 양측의 힘 겨루기가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결국 이번 현대차그룹의 개편안도 지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때와 마찬가지로 열쇠는 국민연금이 쥐고 있다면서요?

<질문 6> 엘리엇은 반대에 나서고 있고, 현대차는 설득을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개편안이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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