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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에볼라 바이러스 대도시 확산…WHO 긴급회의 소집 05-18 08:50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민주콩고 시골 지역에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인구 100만이 거주하는 대도시로 번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현지시간 17일, 인구 1천만 명이 거주하는 수도 킨샤사의 길목에 있는 인구 100만 도시 음반다카에서 감염환자가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콩고에서는 지금까지 44명의 감염 및 의심 환자가 발생해 이 중 2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지시간 18일 전문가 위원회를 열고 민주콩고의 에볼라 확산 상황을 긴급사태로 선포하는 문제를 논의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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