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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북한, 완전한 비핵화 방법에 미국과 의견차" 05-18 08:30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외적 공약을 했지만, 비핵화 방법에 북미 간 의견차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어제(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미정상회담 준비 과정에서 북미간 직접 소통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또 완전 비핵화인 'CVID'와 영구 비핵화인 'PVID'라는 용어와 관련,"어감은 PVID가 강하지만, 결론적으로 같은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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