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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 형사들 피의자 수갑 못 풀어 119 출동 05-18 08:06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피의자에게 채운 수갑이 풀리지 않아 119구조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16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연수경찰서 강력반에서 피의자의 수갑이 풀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왼쪽 손목에 채운 수갑이 열쇠로 풀리지 않는다"며 신고했고, 이에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절단기 등의 장비를 이용해 무사히 수갑을 제거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체가 물건에 끼면 부상이 우려되니 무리해서 제거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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