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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세 구광모 씨 이사로…구본무 회장 와병 중 05-18 08:13


LG그룹의 지주회사 (주)LG가 어제(17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구본무 회장의 아들 광모 씨를 등기이사로 선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광모씨는 올해 마흔살로, 2006년 LG전자에 입사한 뒤, 지난해 말 임원 인사에서 핵심사업의 하나인 정보디스플레이 부문 총괄을 맡아 이끌어왔습니다.


지난해부터 와병중이던 구본무 회장은 후유증으로 최근 건강이 악화해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LG그룹은 다음달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광모 신임이사 선임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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