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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뒷북 징계…국토부, 오늘 징계위 열어 05-18 08:12


국토교통부가 2014년 '땅콩회항' 당시 대한항공 여객기 조종사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에 대한 징계를 뒤늦게 추진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땅콩회항과 관련해 조종사 A기장과 조 전 부사장, 여운진 당시 객실담당 상무 등에 대한 행정처분 심의위원회를 오늘(18일) 엽니다.


2014년 12월 사건이 발생한 지 3년 6개월만으로, 국토부는 그간 법원 확정 판결이 나오면 검토 후 징계를 내리겠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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